‘내 마음 수집가’는 청년들의 현재 심리 상태를 미술로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의 감정 단어 수집, 자화상 관찰 드로잉, 백드롭 페인팅, 타인이 보는 나 또는 내가 보는 나 그리기 등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내달 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접수는 성인 또는 청년 우선이며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0명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청년들의 현재 자기 마음 상태를 미술로 확인함으로써 심리 파악과 자아 성찰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9.30(수) 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