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구치)의 ‘9’를 합친 6월 9일로 평생 사용해야할 영구치를 소중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는 ‘우리 건강, 이(齒) 행복에서부터’라는 구호아래 장애인 대상 구강관리 교육(동대문구 명병원) 아동(관내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 대상 구강검진, 불소도포,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건강관리 캠페인(초등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7일(금)에는 구청 1층에서 방문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구강퀴즈 이벤트’를 실시, 건강한 치아관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치아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데 이번 구강보건주간 행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