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풍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어울림센터의 개관을 알리고 이용을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도시재생 역량강화사업 동아리 참여 주민들의 식전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의장, 윤정훈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이대석 무풍면 도시재생인정사업협의체 위원장, 윤주영 무풍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 기관장들과 지역주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어울림센터(무주군 무풍면 현내리 318-2외)는 건축연면적 278.21㎡, 총 4층 규모로 1층에는 카페와 농특산물 판매장이 위치해 있으며 2층에는 공유주방과 다목적실이, 3층에는 체력단련실, 4층에는 작은도서관과 공부방, 소회의실 등이 자리잡고 있다.
무주군은 어울림센터가 무풍면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간 운영 성과 등을 면밀히 살펴 보완·개선하는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운영 초석으로 삼을 방침이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