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념식에는 구복규 군수를 비롯하여 하성동 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보훈단체 대표 및 보훈 가족,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리는 현충일 추념 사이렌 소리와 함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복규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조국의 평화와 가족·후손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하며 숭고한 희생과 애국심을 절대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분들의 희생과 공로에 끝없는 존경과 예우를 다하여 유가족들께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