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상관면에 따르면 번영회 회원들은 상관면 진입로의 벚나무들이 최근 들어 무성하게 자라나 가지와 진드기로 인해 불편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접수되자 봉사에 나섰다.
최현규 회장은 “이번 봉사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상관면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진 상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벚나무 가로수를 정비 해주신 번영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단체와 협력해 살기 좋은 상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