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군=이신동기자]함안군 가야읍이장협의회(회장 변찬일)는 지난 23일 반찬, 라면, 김 등 물품(50만 원 상당)을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
변찬일 회장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생기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자 가야읍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가야읍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예정이다.
변찬일 회장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생기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자 가야읍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가야읍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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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