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오프라인매장을 가지고판매 유통 판매하는회사는국내에 몇개되지 않을만큼 저조한 상황이었고 소비자는 건강식품구매의관계망이 온라인에서만 이루어진 관계로 고가로 구입해야하는 불편이 있어왔습니다.
이번에 개설되는 건강식품24시 편의점은 오프라인 런칭장소입니다.
제조사는 브랜드화된 매장에 식품을진열해놓으면서 소비자와 직거래를 할수 있으며 식품회사는 브랜드의 가치가 상승되고 소비자는 좋은제품을 구입할수있는 기회가 있다는것이입니다.
이러한 유통 시스템은 제품의 브랜드화 목표가 자동으로 이루어져서 광범 위한 시장의 확대가 가능하고 매출의 안정화를 달성 할수 있다는 것이 입니다.
이찬석 회장과 송보현회장은 우선적으로(DTP) 브랜드를 런칭하고 곤지암에 국내최대규모의 건강식품및 건강관련기구를제품을 입점할수있도록 유통센타를 건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강식품회사는 언제든지 입점문의가 가능하며 시설견학을 할수있습니다.
식품회사는 자사제품을 DTP 배송하게되면 이곳에서 전국에 물건을 공급하고 판매도 하게됩니다.
이찬석 회장은 DTP는 1000평의 매장에 입점할수있는 부스를 만들어놓고, 1평에 4개의 제품회사 공간을 배정해서 진열을하도록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진열입점비는 300만원입니다. 이곳에입점을 하게되면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DTP온라인쇼핑몰에도입점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찬석회장은 이곳은 대형 유통마켓이지만 전국에 100평형 236섯개의 DTP매장을개설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전국매장입점은 곤지암유통단지에입점을 한 기업들만 들어서게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DTP는 앞으로편의점을 개설하기위해 500개의건강식품회사를 모집할것이며 개설참가 입점및개설.조합비는 100만원출자로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런칭조합원스스로 참여하고 공동매장을 개설하기때문에 1차 서울 25개구마다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오래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DTP런칭조합장은 아시아가수협회 이공숙이사장이밑기로했다. DTP인테리어진행은 전진개발 이철용 회장이 맡아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