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오는 31일 군청 대회의실 및 직소천 일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극한호우에 따른 하천 주변 침수 및 댐붕괴 상황을 가정하고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복구 태세를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훈련에는 부안소방서, 부안경찰서, 8098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부안지사 등 유관기관 외에도 대한적십자가 부안지구협의회, 해병대전우회,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훈련은 2회로 분산돼 실시되는 안전한국훈련 과정 중 상반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함께 도모하는 통합연계 훈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재난대응 역량을 다각적으로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훈련은 극한호우에 따른 하천 주변 침수 및 댐붕괴 상황을 가정하고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복구 태세를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훈련에는 부안소방서, 부안경찰서, 8098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부안지사 등 유관기관 외에도 대한적십자가 부안지구협의회, 해병대전우회,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훈련은 2회로 분산돼 실시되는 안전한국훈련 과정 중 상반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함께 도모하는 통합연계 훈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재난대응 역량을 다각적으로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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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