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민관합동 점검반의 안전 점검 추진실적 및 향후 보수보강 계획 등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자율안전 점검 홍보 현황도 확인했다.
군산시는 교량 등 10개 분야 134개소에 대하여 6월 21일까지 소관부서,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 민관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 중으로 현재 89개소(66%) 완료했다고 전했다.
신원식 부시장은 “점검 결과에 따라 빠른 시일 내 후속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점검 예정 부서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내실 있는 안전 점검이 되도록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신원식 군산시 부시장은 같은 날 장자교 스카이워크를 방문하여 전북도, 군산시, 민간전문가와 함께 장자교 스카이워크를 합동점검 하는 등 점검 결과를 청취했다.
특히 드론 카메라를 활용해 스카이워크 하부 부분을 모니터링하며, 하부 도장상태 및 나사 체결 부위 등을 확인했으며, 민간전문가와 함께 교량을 둘러보며 스카이워크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기도 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