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선법사 원담 주지스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선법사 원담 주지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하남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모색하고자 한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매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법사 덕분에 하남시 취약계층에게 밝은 희망의 빛이 전달될 수 있어 더욱 감사한 마음이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국가지정 보물 제981호 ‘하남 교산동 마애약사여래좌상’이 자리하고 있는 선법사는 매년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