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청소년수련관(관장 문경민)은 지난 18일 함안스포츠타운 풋살장에서 열린 제1회 청소년풋살대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등부 8팀, 고등부 8팀, 총 16개팀 11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실력을 발휘했으며, 현장에는 학부모 및 가족, 지도교사들도 함께 자리하며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경기 결과 중등부 호암주인공A팀, 고등부 촌티FC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 호암주인공B팀, 고등부 함고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문경민 관장은 “풋살대회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일상의 활기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배려심과 협동심을 배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안군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앞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을 할 것을 약속하며, 오는 6월과 7월에는 함안군청소년동아리축제와 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안겨줄 물총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중등부 8팀, 고등부 8팀, 총 16개팀 11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실력을 발휘했으며, 현장에는 학부모 및 가족, 지도교사들도 함께 자리하며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경기 결과 중등부 호암주인공A팀, 고등부 촌티FC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 호암주인공B팀, 고등부 함고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문경민 관장은 “풋살대회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일상의 활기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배려심과 협동심을 배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안군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앞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을 할 것을 약속하며, 오는 6월과 7월에는 함안군청소년동아리축제와 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안겨줄 물총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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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