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 학생에 대한 교육 지원과 튀르키예의 6·25 참전에 대한 보은으로 마련됐으며, 한국과 튀르키예 간의 우정을 증진시키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교육청, 여수정보과학고,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의 환대를 받으며 17일 입국한 튀르키예 지진 피해 학생 16명과 교사 2명은 3개월 간 여수정보과학고에서 한국 교육과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이들은 한국어 교육, 직업교육(조리, 정보), 보통 교과 뿐 아니라 한국 문화 체험 및 팀빌딩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된다.
학생들은 여수에 오기 전 서울에서 경복궁과 롯데타워 및 이태원 방문,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 청소년의 날 행사 참석, 수원 앙카라학교 공원 방문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한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