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은 102개 아동친화도시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완주군이 최종 선정되면서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완주군은 지난 2017년부터 아동친화도시 대표사업으로 아동권리영화제를 추진해왔다. 지난 2023년까지 총 115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군은 규모를 확대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교류형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아동·전문가·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영화제 조직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6월부터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아동권리영화를 공모한다. 오는 9월에는 영화제 출품영화를 선정해 10월 중에 영화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아동친화도시 완주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