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막해 12일까지 10일간 김제시 하키전용구장에서 개최되었던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여하키대회 및 제24회 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대회’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김제 시민운동장 및 김제족구전용구장에서 진행된‘제7회 대한민국족구협회장기 시‧도대항 전국족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여하키대회 및 제24회 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대회’에는 총 41개팀이 참가했으며, 출전 선수들은 내리쬐는 햇볕에도 불구하고 하키장을 누비며 뜨거운 열정과 함성으로 대회장을 가득 채웠다.
또, ‘제7회 대한민국 족구협회장기 시‧도대항 전국족구대회’에는 대회 개최 역대 최다팀이 참가해 발등차기, 안축차기 등 현란한 기술과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대회를 즐겼다.
이번 2개 대회를 통해 총 3,000여명에 이르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김제를 방문하였고, 덕분에 음식업, 숙박업 등의 수요 증가로 골목상권에 활기가 돌았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