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처음으로 운영된 해남매일시장 야시장은 올해는 해남원도심 활성화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문화공연과 청년몰 공방체험, 방문객 이벤트 행사도 마련해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욱 풍성한 야시장으로 진행한다.
5월 상인회 자체 운영을 거쳐 6월부터는 해남읍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으로 「달달야행」프로그램이 해남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치맥(치킨+수제맥주), 무소(무침류+소주), 부막(부침개+막걸리), 건폭(건어물+폭탄주) 등 4대주락을 중심으로 업소마다 특색있는 핑거푸드를 새롭게 개발, 판매할 예정으로 전통시장의 색다른 변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