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회장 최재훈)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로 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효행 풍토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명석 씨(74세, 효자1동)가 장한어버이로 선정돼 전주시장상을 수상했으며, 노인복지유공자와 유공 공무원, 봉사공로 노인 등 총 1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이 수상자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날 기념식에는 색소폰 연주와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더불어 전주 소리울중창단의 어버이노래 합창, 전주지역 7개 노인복지관에서 마음을 담아 보내온 축하 영상 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