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군=이신동기자]함안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원아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내 어린이집 재원 아동 600여 명에게 1인당 원아복 구입비 8만2000원을 군비로 지원하며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이면 누구든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3월에는 원아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에 신청하면 대상자 확인을 거쳐 학부모 계좌로 지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저출생·고령화 사회에서 아동은 우리 사회의 새로운 동력”이라며 “원아복 지원을 통해 학부모와 그 자녀에게 안정적인 보육 환경이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저출산시대에 대응해 보육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및 함께 키우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재원 아동 600여 명에게 1인당 원아복 구입비 8만2000원을 군비로 지원하며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이면 누구든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3월에는 원아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에 신청하면 대상자 확인을 거쳐 학부모 계좌로 지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저출생·고령화 사회에서 아동은 우리 사회의 새로운 동력”이라며 “원아복 지원을 통해 학부모와 그 자녀에게 안정적인 보육 환경이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저출산시대에 대응해 보육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및 함께 키우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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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