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대상마을로 선정이 되면 2년간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서로 마을’은 6개의 프로젝트(우드, 그린, 레코드, 그라운드, 컨테이너, 페스티벌)를 추진하여 청년과 지역주민이 상생협력하여 단계적으로 발전하고 이후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더 탄탄히 다질 예정이다.
전남도에서 매년 시행하는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공간을 조성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정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남 7개 시군에서 12개 팀이 신청하여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 등 3단계를 거쳐 최종으로 영광군(서로마을)과 여수시(가온)가 선정됐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