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박홍률 목포시장 주재로 시청 상황실에서 40여명의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산업과장의 총괄보고에 이어 부서별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전 개최를 앞두고 교통·주차 및 숙박·음식점 관리, 응급의료 대책과 도시미관·환경 정비 방안 등에 대한 각 부서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했으며 개회식 행사에 따른 교통·주차 등 현장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번 체전의 주인공인 소년·학생 선수단들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문화·예술행사 준비상황과 안전체전을 위한 경기장별 시설 정비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소년·학생 선수단 및 임원진, 가족 등 방문객, 시민, 남녀노소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화합 체전으로 치른다는 방침이다.
한편, 보고회에 이어 경기장 시설 현장점검도 진행됐다
박시장은 목포종합경기장, 반다비체육센터, 실내수영장과 실내체육관 4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 개회식 도로 교통통제 준비상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최종 점검을 마무리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