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 번째 목요일(오후 7~9시) 진행되는 ‘씨네196’은 클래식과 영화의 결합이라는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기획됐으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진모영 영화감독이 참여해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씨네 196’에서는 ▲5월 2일 ‘서칭 포 슈가맨’ ▲6월 5일 ‘안녕, 미누’ ▲7월 4일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8월 1일 ‘아담’ ▲9월 5일 ‘위대한 작은 농장’ 등 5개의 독립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20분 전에는 해당 영화에 어울리는 클래식 공연과 함께 상영 후에는 진모영 감독과 관람객이 다양한 시각을 공유할 수 있는 ‘씨네마 토크쇼’도 준비돼 있다.
한편 사전 신청한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미로센터 알림 사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