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6일 신흥공원 내 꽃바람정원에서 총 15팀, 약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꽃바람정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익산산림조합,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등 단체가 참여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며 함께 정원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창의성과 개성을 담아 정원을 만들 뿐만 아니라 각자가 정원사 역할을 담당하며 조성부터 사후관리까지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익산시는 백일홍, 가자니아, 베고니아 등 초화류 총 2만 본을 제공하고, 산책로와 사진 명소를 조성해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