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전통음식인 고추장을 직접 만들며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윤미애 여성단체협의회장의 교육하에 진행되었다.
이현재 시장은 “다문화가족 여러분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여 기쁘다”며, “다문화가족이 우리 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곤 하남시다문화가족후원회장은 “하남의 다문화가족이 든든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고추장 250통은 다문화가족에게 일부 전달되었고, 남은 고추장은 후원금마련을 위해 판매될 예정이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