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00: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재해위험지역 추가 발굴해 안전사각 최소화

- 미등록 급경사지 1천개소 실태조사 통해 집중 관리키로

2024-04-24(수) 09:53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미등록 급경사지 조사 및 관리에 나선다.

전남도는 촘촘한 급경사지 관리를 위해 도민 생활권에 밀집한 미등록된 위험 의심 지역 1천 개소에 대해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태조사를 통해 급경사지의 경사도·높이 등 규모, 비탈면 유형, 위험요인 등을 조사하고, 위험도 평가를 실시해 관리 대상에 포함, 공간정보 등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

또한 위험도에 따라 사면 완화 등 연차별 정비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붕괴 위험지구로 지정 시 활용을 위한 도면 등 기초자료를 작성해 해당 시군에 배포해 지정·관리토록 할 계획이다.

8월부터는 주택 등 건축물에 인접한 인공비탈면도 급경사지 관리 기준이 현행 5m에서 3m 이상으로 강화되는 만큼, 소규모 비탈면에 대해서도 급경사지 관리 대상으로 확대해 관리토록 할 예정이다.

전남지역 급경사지 관리 대상은 1천968개소다. 이 가운데 415개소를 붕괴위험지역으로 별도 지정해 정비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