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생협의회는 익산시 익산형 일자리 지원 및 촉진 조례를 근거로 지난해 12월 새롭게 위촉된 상생협의회 위원과 실무위원회 위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신규 지원사업인 수요맞춤형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사업 주관기관 위임, 기금운영위원회 구성 등 총 4가지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익산형 일자리 사업은 올해 참여기업인 하림산업 및 하림푸드의 약 1,100억 원 투자와 150여 명의 신규고용을 목표로 한다.
또한, 농산물 수급안정 사업 확대 운영, 국가식품클러스터 출퇴근 통근버스 운행, 공동마케팅 추진체계 구축, 수요맞춤형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