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신밟기는 음력 정초에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이다.
24일 오전 10시에 수지면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사업장 및 마을, 고향에 새로 집을 지어 귀촌한 가정과 등동마을 달집 태우기 행사 터울림을 마지막으로 신명나는 농악단의 풍물소리가 하루종일 울려 퍼졌다.
박환경 발전협의회장은 “늘 그랬듯이 올 한해도 수지면민 모두 건강하시고, 하는 일 모두 만사형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미자 수지면장은 “추운 날씨에 수지면민의 무사안녕을 위해 힘써주신 수지면농악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갑진년 한해에도 면민들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