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사랑의 고구마 수확 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관내 경로당에 고구마를 전달하였고, 공경 문화운동 나눔 행사 및 해반천 꽃밭 조성에도 힘써 평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 주며, 지역공동체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 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창근 북부동장은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전해주는 새마을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면서 “마음이 담긴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하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나눔문화가 좀 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4(일) 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