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산서부동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지역자율방재단의 구성 등)에 의해 설치된 조직으로 자연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의 재난 관련 전 분야에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행정복지센터의 협력하여 한파 쉼터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웃돕기 성품(라면 50상자)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나눔을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최성부 단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라면을 기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영신 칠산서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 기부를 해 준 자율방재단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4(일)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