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원시청 복싱팀 정재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이어 전국체육대회에서 김정우 선수, 박남형 선수까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LA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준섭을 잇는 복싱 고장 남원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정우 선수(98/99회 전국체육대회 1위, 2022년 국가대표), 박남형 선수(98회 전국체육대회 2위, 99회 전국체육대회 1위, 2022년 국가대표)는 남원시청 소속으로 오랫동안 출전해온 터줏대감 복서이다.
이 두 선수들은 고된 훈련을 견뎌내며 꾸준히 메달획득과 국가대표로 선발 되는 등 본인의 기량과 경기력을 입증하고 남원시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26.10.06(화) 0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