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고창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올래〔GO鄕 ALL來〕공모사업에 고창군의 ‘청년복합공간 조성’이 최종 선정됐다.
고창군 청년복합공간은 청년층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청년들의 가장 큰 어려움인 일자리와 주거시설을 동시에 지원한다.
고창군은 고창터미널 건물을 리모델링해 상업시설과 청년창업오피스 운영, 교육공간 공유주방, 체력단력실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청년생활인구를 위한 주거업무 복합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5억원, 지방비 5억원 등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된다.
행안부 ‘고향올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을 반영해 정주 인구(한 곳에 주소를 정하고 거주하는 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를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10.06(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