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과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안과 전문의 2명을 포함해 7명의 검진팀이 순창군 보건의료원에 방문하여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안약 제공 및 돋보기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검진 결과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어르신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개안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석범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안과 검진을 계기로 안 질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하여 건강한 노년기 삶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실명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주민들의 눈 건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