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메신저 2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된 연찬회는 신규 민원메신저 16명 위촉장 수여와 권역별 발전방안 자유토의 등 소통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으로 운영됐다.
2003년부터 도민의 일상생활 속 고충 불편 사항을 제보하고, 현장의 소리를 전달하며, 도정시책 관련 자원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등 소통도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원메신저는 명예직 자원봉사자단체로 현재 297명이 활동 중이다.
제12기가 구성된 지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으나 민원메신저의 열정적 활동으로 지난해 말 실적 755건을 넘어선 758건의 도민 불편 사항을 제보해 올해 말까지 목표 1천 건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민원메신저는 쓰레기 방치, 교통안전 표시판 위치 변경, 파손 도로 위험 노출, 도로변 가로수 교통 방해 등 도민이 생활 속에서 피부로 느끼는 다양한 불편 사항을 제보하고 있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