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 수업은 수강생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좋은 과목으로, 이번 후원물품은 정수현 강사와 수강생 11명이 배움을 통한 자발적 나눔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재능기부활동에 참여한 학습자는“그동안 꼭 배우고 싶었던 학습과정에 수강할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내가 배운 것을 활용해 지역에 환원할수 있는 기부활동까지 참여 할수 있게 되어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지역사회 기부 및 환원사례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작년 평생학습 강좌를 통해 강사와 학습자들은 다문화가정에 정리수납과 가구를 제작하여 다문화 가족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따뜻한 마음 나눔을 시작으로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로 그 마음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부안군 평생학습은 군민들이 배움을 통해 이웃을 알아가고, 나눔 실천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학습과정을 운영한다.


2026.10.07(수)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