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군수는 모내기가 한창인 용산면 모산리를 시작으로 관산읍 영농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모내기 현장에서는 모판을 나르고 이앙기 작업을 돕는 등 농업인과 함께 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관산읍 보리 도정시설을 찾아서는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흥군은 고령화와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흥군 벼 재배면적은 7,459ha로 현재 장동, 장평 등 북부지역은 모내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관산, 대덕, 회진은 밀 수확 및 가루쌀 재배 등으로 이달 중순 이후까지 모내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6.10.07(수) 1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