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충단 제례는 임진왜란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김해 사충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사충신 중 송빈(1542~1592)은 진영읍, 이대형(1543~1592)은 삼방동, 김득기(1549~1592)는 외동, 유식(1552~1592)은 대동면 출신으로 전해진다.
올해 사충단 제례는 오는 6월 8일 동상동 사충단에서 초헌관 김해시장, 아헌관(두 번째 잔을 올리는 제관) 류동철 전 성균관유도회 김해지부회장, 종헌관(세 번째 잔을 올리는 제관) 김병직 김해향교 장의 등이 참여해 봉행된다.


2026.10.07(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