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시군 일자리정책 평가’는 매년 14개 시군의 일자리 창출 정책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고용지표, 고용서비스 플랫폼 활용도, 일자리창출 노력, 일자리정책 홍보, 네트워크 등 일자리정책 전반에 대해 종학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군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순창군은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청년 팹랩 플랫폼 구축사업, 순창 리빙랩 프로젝트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쳤으며,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지원, 경력을 활용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발효·장류 관련 지역특화형 일자리, 지역관광 일자리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경제 위축을 막고자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지원,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 등에 노력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2026.10.07(수) 1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