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과거 전형적인 착공식의 프레임을 깨고,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를 설계한 건축가(매스스터디스 조민석 대표)와 젊은 문화예술인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 같은 파격적인 콘셉트를 위해 박보균 장관은 문화예술인이 원하는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의 비전에 답변하는 조연 역할을 자처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보균 장관과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조민석 대표, 시공사인 계룡건설산업 윤길호 사장을 비롯해 문화예술인, 신진건축가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2026.10.07(수)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