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근대문화해설사와 함께 매산등 일원 문화유산과 기독교역사박물관을 나들이하고, 과거 선교사의 삶과 그 시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나들이와 함께 한국형 최초 구급차가 전시된 안력산 격리병동에서 진행되는 cpr 체험, 선교사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화분에 새겨보는 화분 제작 체험, 아름다운 순천의 선교문화유적지를 각인하여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 근대의상을 입고 근대문화유적지 포토존에서 촬영하고 영상으로 편집,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과거 여행 속에서 잔잔한 음악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프레스턴 음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2023 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순천을 방문하는 만큼 순천의 원도심에 자리한 근대문화유산을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여 관광상품으로서 활용되어 원도심이 활성화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10.07(수)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