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 주최는 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주관하였고, 올해 만 20세 성인 대학생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전통 계승 문화 축제입니다.
내빈으로 경상국립대 총장, 한문학과장, 명예교수님, 성균관 유도회 관계자, 진주문화원, 김해허씨 대종중 회원 등 참석하였습니다.
행사 내용은 해설한 전통 관례 및 계례 해설서 중심으로, 청소년기 지난 성인으로서 지켜야 할 의식를 거쳐서 책임감과 전통 숭배 다짐하는 계기입니다.
특히, 남 여, 전통한복 입는법, 몸가짐 자세, 어르신 존경 예절입니다.
사라져 가는 미풍양속 고유 풍습을 해마다 성인의 날 계기로, 훌륭한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이어받고자, 함 입니다.
또한 진주 승산마을보존회 허남설 이사장은, 600년 전통 김해허씨 집촌성 나눔과 베품 선비 정신 효행 실천을 당부하였습니다.
최근에 진주 승산마을은,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 승리 주역 의병장, 관 란 공, 허국주 의병장 업적 재조명으로 주목 받고있습니다.
임진왜란 허국주 의병장은, 1592년 제1차 진주성 전투 승리 영웅 충무공 김시민장군 주역으로, 제1차 전투 김시민 장군은 군사 3800명 가운데, 승산마을 의병은 약 700명 이상 의병을 모집, 훈련으로 왜군 척후병 교란 작전으로, 진주성 전투 승리에 임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균관 유도회 회원들은 “성인의 날 계기로, 미래사회 주인공 청년들은 새로운 선비문화 계승, 나라발전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2026.10.07(수)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