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오전 10시 기준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 총 2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확진자는 모두 진주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하동 중학교 관련 397번의 접촉자입니다.
진주시청은 지난 16일 확진자가 다녀간 문산 땀사우나에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15분 이용자 중 ‘보라색 점퍼와 모자착용 여성, 검정 외투 착용에 키가 크신 할머니, 안경 및 검정 점퍼 착용과 자전거를 이용한 여성, 핑크 외투에 검정 배낭을 메신 할머니’를 찾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후 지난 16일 평거동 소재 산해들에 오전 9시 25분부터 밤 9시 30분 사이 방문자를 찾는 문자를 발송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입니다.
확진자는 모두 진주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하동 중학교 관련 397번의 접촉자입니다.
진주시청은 지난 16일 확진자가 다녀간 문산 땀사우나에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15분 이용자 중 ‘보라색 점퍼와 모자착용 여성, 검정 외투 착용에 키가 크신 할머니, 안경 및 검정 점퍼 착용과 자전거를 이용한 여성, 핑크 외투에 검정 배낭을 메신 할머니’를 찾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후 지난 16일 평거동 소재 산해들에 오전 9시 25분부터 밤 9시 30분 사이 방문자를 찾는 문자를 발송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입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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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수) 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