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화성 연쇄사건을 자백한 이춘재가 34년 만에 검찰과 변호인 양측이 신청한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이춘재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에서 박모양이 성폭행 피해를 본 뒤 살해당한 사건으로, 범인으로 몰려 20년간 복역했던 윤성여씨가 청구한 재심의 증인으로 법정에 섰습니다.
이춘재는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며 특히 누명을 쓰고 수형생활을 한 윤성여씨에게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춘재는 경찰이 지난해 부산교도소로 찾아왔을 때 올것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그가 저지른 14건의 연쇄 살인은 모두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이춘재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에서 박모양이 성폭행 피해를 본 뒤 살해당한 사건으로, 범인으로 몰려 20년간 복역했던 윤성여씨가 청구한 재심의 증인으로 법정에 섰습니다.
이춘재는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며 특히 누명을 쓰고 수형생활을 한 윤성여씨에게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춘재는 경찰이 지난해 부산교도소로 찾아왔을 때 올것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그가 저지른 14건의 연쇄 살인은 모두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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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