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서울시는 추석 연휴인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문 여는 병·의원' 1천369곳과 '문 여는 약국' 3천960곳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여는 병·의원과 별개로 서울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등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 응급실 64곳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가동됩니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서울시·자치구·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 여는 병·의원과 별개로 서울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등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 응급실 64곳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가동됩니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서울시·자치구·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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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