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택배노조, 21일부터 택배 ‘분류작업’ 중단 결의…배송 차질 불가피

2020-09-18(금) 16:59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택배 노동자들이 다음 주 월요일부터 배송 전에 하는 분류작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에 추석 연휴까지 다가오면서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사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란 건데, 배송 차질에 대해선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는 사흘간 분류작업 전면거부 총투표를 진행했는데, 전국 택배 연대 노조 조합원과 일부 비조합원 등 4천 3백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결과는 95.5% 찬성이 나왔습니다.

대책위는 "택배 노동자들이 하루 최대 16시간 노동 가운데 절반을 분류작업 업무에 매달리면서도 단 한 푼의 임금도 받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방다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