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한화 구단에 따르면, 신정락은 지난 29일부터 고열과 근육통, 두통 증세를 보였고 31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1일 KBO 사무국은 지난달 25일 신정락과 함께 2군에 있던 선수 중 최근 1군으로 올라온 한화 선수 2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한화 이글스의 충남 서산 훈련장에서 거주하는 선수와 직원 등 40명의 진단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외부 거주 선수 등 추가 선수, 임직원, 협력사 직원 등에 36명에 대해서는 진단 검사를 실시 중입니다.
KBO는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들은 예방 차원에서 역학조사관의 판단 전까지는 격리하기로 하였으며, 1일 각 구단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매뉴얼의 엄격한 준수 등 추가 대응 지침을 강조했습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