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수재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동제약은 40여일째 이어지는 장마 피해로 식수난을 겪고있는 수재민을 위해 자사 차음료 2만1000병을 지원했고, 우아한 형제들은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 1500명이 끼니를 해결할수 있는 분량인 생필품과 식음료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수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돕기를 위해 직접 기부에 나섰는데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희망브리지는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며, 개그맨 유재석, 배우 박서준·박신혜 등 유명 스타들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광동제약은 40여일째 이어지는 장마 피해로 식수난을 겪고있는 수재민을 위해 자사 차음료 2만1000병을 지원했고, 우아한 형제들은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 1500명이 끼니를 해결할수 있는 분량인 생필품과 식음료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수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돕기를 위해 직접 기부에 나섰는데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희망브리지는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며, 개그맨 유재석, 배우 박서준·박신혜 등 유명 스타들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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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