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투어에서 우승한지 한 달만 입니다.
정세빈은 지난 31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0 군산CC 드림투어 10차전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세빈은 3일간 노보기 플레이를 벌여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쳐 '와이드 투 와이드'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지난 6월 열린 KLPGA 2020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2차전에서 우승하며 드림투어에 합류한 정세빈은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우승하리라 생각 못 했다.
우승한 점보다는 3일 동안 실수 없이 노보기 플레이로 대회를 마쳤다는 점이 더욱 값지고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