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가 PGA 챔피언십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집중하기 위해 (WGC)월드골프챔피언십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우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하는 WGC-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는 대신 당초 5월로 예정됐다가 코로나19로 연기된 바 있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합니다.
우즈는 현재 2005년 작고한 샘 스니드와 같은 PGA 투어 통산 82승을 기록하고 있어 최다승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하는 WGC-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는 대신 당초 5월로 예정됐다가 코로나19로 연기된 바 있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합니다.
우즈는 현재 2005년 작고한 샘 스니드와 같은 PGA 투어 통산 82승을 기록하고 있어 최다승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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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