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밤사이 폭우가 내리면서 서울 한강대교 지점에 6일 오전 11시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한강 본류에 홍수특보가 내려진 것은 2011년 7월 이후 9년만입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한강대교 지점의 수위가 계속 상승해 오후에 홍수주의보 수위 8.5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강 하류 주민들의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전 11시 한강대교 지점의 수위는 8.2m로 최근 닷새 동안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오후부터 비가 잦아들 것으로 예보됐고, 댐들도 방류량을 줄이고 있어 한강 상류부터 차례로 수위가 낮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한강대교 지점에서 발령된 적이 없는 '대홍수경보' 기준인 '심각' 수위는 13.30m입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한강대교 지점의 수위가 계속 상승해 오후에 홍수주의보 수위 8.5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강 하류 주민들의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전 11시 한강대교 지점의 수위는 8.2m로 최근 닷새 동안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오후부터 비가 잦아들 것으로 예보됐고, 댐들도 방류량을 줄이고 있어 한강 상류부터 차례로 수위가 낮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한강대교 지점에서 발령된 적이 없는 '대홍수경보' 기준인 '심각' 수위는 13.30m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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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