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은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50점으로 김민규, 김한별과 동점을 이룬 뒤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승부 끝에 코리안투어 통산 4승째를 수확했습니다.
무서운 10대 김민규는 지난주 KPGA오픈with군산CC에 이어 2주 연속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K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려 버디 2점, 이글 5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 –3점을 부여해 합계점수 순으로 순위를 가려 재미를 더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도 지난주에 이어 KPGA 구자철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상금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