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임성재가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임성재는 올 시즌 여섯 번째 톱10, 세 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을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출전자를 가리는 페덱스컵 랭킹에서도 1위를 수성했습니다.
한편 우승은 미국의 대니얼 버거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동타를 기록한 미국의 콜린 모리카와와 연장 승부 끝에 승리를 거두며 투어 통산 3승을 수확했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임성재는 올 시즌 여섯 번째 톱10, 세 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을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출전자를 가리는 페덱스컵 랭킹에서도 1위를 수성했습니다.
한편 우승은 미국의 대니얼 버거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동타를 기록한 미국의 콜린 모리카와와 연장 승부 끝에 승리를 거두며 투어 통산 3승을 수확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