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2020 골프산업발전을 위한 특별 세미나'가 10일 한국골프미디어협회가 주최하고 대한골프전문인협회 주관으로 서울 송파 파크하비오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2019년 전국골프장 경영분석 및 대책을 발표한 안용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으로 골프장의 코스길이가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며 "지난해 영업이익률 1, 2, 3위 골프장들의 코스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안 이사장은 "골프장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려면 변화와 혁신만이 해법"이라며 "국내 골프장의 구조를 보면 프로집단은 '무노동 무임금'의 '캐디'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안 이사장은 "한국의 골프산업이 발전하려면 무엇보다 골프장이 탄탄한 영업수익과 기반을 잘 다져야 한다"며, "앞으로 K골프를 더욱 활성화시켜 미국이나 일본 등 골프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2019년 전국골프장 경영분석 및 대책을 발표한 안용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으로 골프장의 코스길이가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며 "지난해 영업이익률 1, 2, 3위 골프장들의 코스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안 이사장은 "골프장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려면 변화와 혁신만이 해법"이라며 "국내 골프장의 구조를 보면 프로집단은 '무노동 무임금'의 '캐디'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안 이사장은 "한국의 골프산업이 발전하려면 무엇보다 골프장이 탄탄한 영업수익과 기반을 잘 다져야 한다"며, "앞으로 K골프를 더욱 활성화시켜 미국이나 일본 등 골프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